송도에서 자료 킥오프를 할 때
방문 인터뷰와 화상 중 무엇을 고를지, 자료가 흩어져 있을 때 순서를 어떻게 잡을지.
Data Evo 사무실은 인천 송도에 있습니다. 물류·통관 파트너와 가까운 편이어서, 서류 원본을 펼쳐 놓고 대조해야 할 때 방문을 권합니다. 반면 공장과 영업이 여러 도시에 흩어져 있으면 화상 킥오프로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방문이 유리한 경우
- 포장·라벨 실물을 함께 봐야 할 때
- 여러 부서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결정을 내려야 할 때
- 서류 분량이 많아 화면 공유만으로 속도가 날 때
화상으로 충분한 경우
- 품목·시장 범위만 먼저 확정하면 될 때
- 이미 스캔본이 잘 정리된 때
- 출하까지 시간이 촉박해 일정만 빠르게 맞춰야 할 때
킥오프 전에 상담 문의로 자료 목록을 보내 주시면, 인터뷰에서 무엇을 건너뛸지 미리 표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