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진행 과정
문의부터 진단서·시나리오 전달까지, Data Evo 수출 자문이 진행되는 순서입니다.
수출 일정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문도 「분석만 길게」 끌지 않고, 다가오는 출하·미팅에 맞춰 단계를 짧게 나눕니다.
문의와 범위 확인
품목, 목표 시장, 희망 일정, 기존 자료를 받습니다. 영업일 1–2일 내 적합 자문(진단·진입·서류·바이어 준비)과 예상 요금 범위를 회신합니다.
킥오프 인터뷰
실무 담당·의사결정자와 60–90분 동안 현황을 맞춥니다. 생산 여력, 결제 선호, 절대 양보하기 어려운 조건을 이때 확인합니다.
자료 검토와 중간 공유
사양·라벨·견적·인증·계약 초안을 대조합니다. 위험이 큰 항목은 최종본을 기다리지 않고 먼저 공유해, 출하 전에 손볼 시간을 확보합니다.
결과물 전달과 다음 행동
진단서, 진입 시나리오, 서류 체크리스트, 또는 미팅 FAQ를 전달하고 우선순위 과제를 설명합니다. 필요하면 후속 자문만 이어갑니다.
고객이 준비하면 좋은 것
최근 견적서, 제품 사양·사진, 보유 인증·시험 성적, 목표 국가 또는 바이어 지역, 출하·전시·미팅 날짜. 비밀유지가 필요하면 킥오프 전에 NDA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