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이야기
진단·시장 진입·서류 점검·바이어 준비 과정에서 실제로 바뀐 지점들입니다.
대만 첫 출하 전, 라벨과 원산지 증빙을 출하 2주 전에 맞춤
가공식품을 대만 수입상에 보내기 직전이었습니다. 준비도 진단에서 영양 표시 문구와 원산지 증빙 사본이 패킹리스트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고, 출하 일정을 이틀 미루는 대신 서류를 고쳤습니다. 통관은 예정대로 끝났습니다. 진단서가 길어서 실무 공유용 요약이 더 일찍 있었으면 내부 보고가 수월했을 것이라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김○○ · 식품 가공업체 수출 담당 · 수출 준비도 진단
일본 대리점 후보와 미팅 전에 결제 조건과 MOQ를 표로 정리해 두니, 자리에서 즉흥으로 숫자를 던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박○○ · 생활용품 브랜드 운영 · 바이어 대응 준비
동남아 진입 시나리오에서 ‘온라인 B2B만’ 가려던 계획을 수정하고, 현지 수입상을 통한 소량 테스트 경로를 먼저 넣었습니다. 인증 비용 예산을 다시 잡게 된 것이 솔직히 부담이었지만, 나중에 막힐 지점을 미리 본 셈입니다.
이○○ · 산업용 부품 제조 대표 · 해외 시장 진입 자문
인보이스 품명이 영문 카탈로그와 제각각이었습니다. 서류 점검 후 출하 건마다 쓰는 표준 품명표를 만들었습니다.
최○○ · 기계부품 무역 실무 · 수출 서류·규제 점검
전시 부스 미팅 스크립트
독일 전시에서 쓸 영어 FAQ와 샘플 비용 안내를 이틀간 워크숍으로 다듬었습니다. 현장에서 가격만 물어보는 방문객과 진지한 바이어를 구분하는 질문 순서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통역은 별도로 구해야 했고, 그 부분은 자문 범위 밖이라고 미리 안내받은 터라 혼란은 없었습니다.
정○○ · 화장품 OEM 영업팀 · 바이어 대응 준비